‘AI 기반 헬스케어, 이제는 일상 되다’ 메디컬코리아 2025 개최

2025-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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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메디컬 코리아 2025'가 20일 코엑스에서 'AI 기반 개인 맞춤형 헬스케어, 이제 일상이 되다'를 주제로 진행된다 (사진 : 한국보건산업진흥원)

(선략)

에모리 헬스케어(Emory Healthcare)의 알리스테어 어스킨(Alistair Erskine) 최고정보책임자(CIO)는 기조 강연을 통해 AI 기반 통합 생태계 구축이 환자와 의료진 모두에게 긍정적인 효과를 보여주고 있다고 소개했다. 에모리헬스케어는 행정적인 기능부터 점진적으로 AI 시스템을 활용해 환자의 니즈를 충족시키는 방향으로 디지털전환을 모색하는 기업이다.

알리스테어 어스킨 CIO는 “환자의 의료 접근성을 개선하고, 케어받을 수 있는 옵션을 늘리고, 더 나은 의사결정을 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것이 디지털 헬스케어”라면서 “자동화 과정을 통해 사람이 아닌 컴퓨터가 보다 개인 맞춤형 케어를 제공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우리는 환자들의 삶을 개선하는 것이 목표”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생성형 AI, 의료사물인터넷(IoMT), 클라우드 시스템 등 다양한 기술을 활용해 의료진의 업무부담을 줄이고, 환자 신뢰도를 높이고자 한다. 여전히 미국 병원에서도 영상자료를 CD로 확인하고 있고, 디지털 전환으로 인해 개인 의료정보가 유출되지 않을까 두려움이 있지만, 효율적으로 의사 결정을 개선하기 위해 디지털 전환은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에모리 헬스케어는 리서치, 임상시험 등 대부분 영역에서 AI를 활용하고 있다. 언어가 다른 의료진과 환자 간에 다중 언어 번역 커뮤니케이션을 활용해 소통을 지원하고, 손목밴드 형태의 의료기기와 AI 카메라를 활용해 환자의 예후를 확인할 수 있다. 환자들이 자신의 상태 등을 알고 싶을 때도 AI를 활용해 지원하고 있다.

알리스테어 어스킨 CIO는 “근거에 기반한 의학도 중요하지만, 행위에 기반한 의학도 중요하다”며 “환자에 대한 정보를 실시간 활용해 환자 관리를 더 효율적으로 할 수 있게 됐다. 디지털화를 완료하면 지난 수십 년 간 있었던 환자 기록을 토대로 더욱 나은 결정을 내릴 수 있을 것”이라고 자신했다.

(후략)


관련 기사 : https://www.etoday.co.kr/news/view/2454343

출처 : 이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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