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CTV 통합관제로 안전망 강화"...서초구, 행안부장관 대상

2025-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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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년 CCTV 통합관제 우수사례 경진대회 (사진 : 서초구)

(선략)

서초구는 2023년 강남역 일대 다중인파 밀집 지역의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AI(인공지능) 영상분석 기반 혼잡도 관제시스템을 구했다. 혼잡도를 LED 전광판에 단계별로 표출해 보행자도 쉽게 실시간 혼잡상황을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 CCTV 스피커로 음성으로 안내하는 등 주민 체감형 안전 시스템을 마련했다.

전국 최초로 동주민센터 영상관제시스템도 도입해 수방·제설 등 비상 재난대응 근무 시 현장 상황을 빠르게 확인하고 대처하도록 했다. 통합관제 인프라와 함께 지역 안전을 지키는 데 주축이 되는 CCTV 관제직원 20명을 지난해부터 현업공무원으로 지정해 4조 2교대 근무로 24시간 관제센터를 운영 중이다.

전성수 서초구청장은 "CCTV 관제센터가 공공안전의 최전선에서 지역주민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지역 구석구석을 24시간 순찰하고 있다"며 "AI 스마트 관제시스템을 확대해 지역 안전망을 강화하고 '안전한 스마트도시 서초'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관련 기사 :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5032108474420602

출처 :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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