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CL, 한·아세안 ‘스마트시티 표준’ 전문가 네트워크 확대

2025-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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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d78968af03f7.png▲실비아 락스미 사디 ASEAN 사무국 고위임원, 천영길 KCL 원장, 크리사나 페차로엔 ACCSQ 의장 등이 지난 22일 서울 강남구 L7호텔에서 시작된 
‘한·아세안 스마트시티 표준 전문가 역량강화’ 워크숍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KCL)


(선략)

이번 워크숍에는 아세안 사무국과 아세안 10개국(브루나이, 캄보디아, 인도네시아, 라오스, 말레이시아, 미얀마, 필리핀, 싱가포르, 태국, 베트남)의 산업부·국토부·표준청 관계자, 스마트도시협회, 국토연구원, 서울경제진흥원 등 관련 전문가 30여 명이 참여했다. KCL은 이들과 △스마트시티 국제표준화 절차 및 품질관리 개념 △스마트시티 표준 기술 및 경제·사회적 기대효과 △한국의 스마트시티 및 건설자재 표준화 경험 등을 공유하고 아세안 스마트시티 표준 전문가 양성을 위한 심도 있는 교육도 제공할 예정이다.

천영길 KCL 원장은 “이번 워크숍은 아세안 10개국과의 글로벌 네트워크를 확대하고 국제표준 협력 기반을 강화하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스마트시티 및 건설 관련 기업의 아세안 시장 진출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관련 기사 : KCL, 한·아세안 ‘스마트시티 표준’ 전문가 네트워크 확대

출처 : 문화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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