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 스마트도시 조성 '착착'... 도민 안전 든든

2025-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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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략)

18일 전북도에 따르면 올해 초 무주군, 순창군이 선정돼 연말 준공을 앞두고 있는 스마트 도시안전망범죄, 화재 등 각종 긴급상황 발생 시 경찰·소방 등 유관기관에 CCTV영상을 제공하는 시스템이다. 이를 통해 범죄 예방 및 재난 대응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다.

도를 중심으로 도내 모든 시군이 네트워크로 연결돼 있어 각 시군의 다양한 도시 데이터를 광역 스마트시티 데이터허브에 수집하고, 수집된 다른 시군 데이터를 상호 활용할 수 있는 데이터망 기반이 마련된다.

또한 군산시는 올해 스마트도시 솔루션 확산사업 선정으로 총 24억 원(국비 12억, 지방비 12억)의 예산을 투입해 2026년까지 스마트 횡단보도, 실시간 신호제어·신호개방 등 첨단 기술을 활용해 교통혼잡 해소와 보행자 안전 강화를 목표로 시민 체감형 서비스를 집중 구축한다. 이를 통해 삶의 질 향상과 정주 만족도를 높일 계획이다.

특히 전문가 사전컨설팅과 국토부 장관 공모사업 선정 건의 등 도의 적극적인 지원을 받아 지난 6월 거점형 스마트도시 조성사업에 전국 유일하게 선정된 전주시는 2027년까지 3년간 총 324억원(국비 160억, 지방비 160억, 민간 4억) 규모의 사업을 추진한다.

(후략)


관련 기사 : https://www.jeonmin.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3717

출처 : 전민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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