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시 박달스마트시티 조성사업 ‘탄력’…기재부 국유재산정책심의위원회 통과

2025-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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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78aa06eeb60d.png▲ 박달 스마트시티 조감도(사진:안양시)


(선략)

안양시는 지자체 주도로 전국 최초 인공지능(AI)을 도입한 ‘스마트 탄약고’를 구축해 안전하고 획기적으로 탄약을 관리할 수 있도록 군사시설의 효율화를 도모하고, 양여 부지는 2030년까지 주거와 일자리를 모두 갖춘 스마트도시 안양으로 조성한다는 계획이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모두가 어려울 것이라고 했던 이번 사업이 10년이 넘는 노력 끝에 결국 이뤄지게 됐다”며 “탄약시설로 인해 개발이 어려웠던 박달동 일원이 안양시의 새로운 거점으로 도약하는 발판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최 시장은 또 “사업 타당성이 인정된 만큼 올해 안에 국방시설본부와의 합의각서 체결을 차질 없이 추진하겠다”고 강조했다.


관련 기사 : 안양시 박달스마트시티 조성사업 ‘탄력’…기재부 국유재산정책심의위원회 통과

출처 : 이뉴스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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