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업계, 현장·안전관리에 'AI·디지털트윈' 첨단기술 활용 추진

2025-08-04
조회수 353

da7f0ea8b4746.png▲ DL이앤씨-메이사가 개발한 드론 플랫폼(자료:여성소비자신문)


(선략)

DL이앤씨는 스마트건설 플랫폼 기업 메이사(Meissa)와 손잡고 드론 플랫폼을 개발, 디지털 트윈을 구축했다고 밝혔다.

건설 분야에 디지털 트윈을 적용하면 가상공간에 현실 공간을 똑같이 구현해 공정·품질·안전 관리·설계·분양·유지보수 등에 활용할 수 있다. 양사는 드론을 활용해 건설 현장을 주기적으로 촬영하고 정밀 분석한 후 정교한 디지털 트윈을 구현해 냈다. 

DL이앤씨의 드론 플랫폼에서는 디지털 트윈을 기반으로 공기·공정별 현장 상황을 한눈에 3D로 확인할 수 있다. 현장의 경사도와 면적, 거리 등을 측정·기록하거나 현장 상황과 도면의 비교를 통해 시공의 정확도를 향상하는 등 효율적인 현장 관리가 가능하다.

DL이앤씨는 드론 플랫폼을 통한 원가 관리로 생산성 제고에도 나섰다고 밝혔다. 기존에는 토공량(공사에서 다루는 흙의 양) 산출 작업에 현장 반·출입 트럭 데이터를 활용해 오차가 발생했지만, 드론 플랫폼을 활용해 항공 촬영을 통해 토공량을 자동으로 산출, 정확성을 대폭 높일 수 있게 됐다는 설명이다.

DL이앤씨 향후 드론과 AI, 건설정보모델링(BIM) 등 스마트건설 기술활용을 지속 확대한다는 방침이다.

(후략)


관련 기사 : 건설업계, 현장·안전관리에 'AI·디지털트윈' 첨단기술 활용 추진

출처 : 여성소비자신문

Address.

(07304)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경인로855, 6층, 7층, 8층

Contact.

T. 02-3667-7114 / F. 02-2634-7411


2017©SmartCity. All Rights Reserved.

Address.

(07304)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경인로855, 5층, 6층, 7층, 8층

Contact.

T. 02-3667-7114  |  F. 02-2634-74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