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기정통부, 디지털 트윈 중복 개발 막고 상호운용성 표준 마련한다

2025-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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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e96b4ccdd0d9.png▲ 과학기술정토봉신부 양승주 사무관이 '디지털 트윈과 메타버스 그리고 미래 도시 세미나'의 연사로 나서고 있다.(사진:산업일보)


(선략)

이어진 설명에 따르면, 과기정통부는 2021년 활용기반 구축과 기술 확보 및 시장 창출을 목표로 상호운용성을 위한 제도를 정비하고 기술개발 로드맵을 수립해 관련 사업을 추진했다.

현재는 ▲산업생태계 혁신 ▲국민 편익서비스 발굴 ▲핵심 고단계 기술 개발을 통한 글로벌 선도기술 확보로 디지털트윈 정책의 목표를 확장했다.

양승주 사무관은 “디지털 트윈 기술 개발 사업 초기, 도메인별로 따로 추진되면서 주제별로 중복 되거나 상호운용이 어렵게 개발되는 문제가 발생했다”라며 “4단계 기술 개발을 지원하면서, 상호운용성을 확보할 수 있는 표준을 함께 마련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더불어 “디지털 트윈이 활용될 수 있는 다채로운 분야의 서비스를 최대한 발굴하고, 5단계 기술 개발까지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후략)


관련 기사 : 과기정통부, 디지털 트윈 중복 개발 막고 상호운용성 표준 마련한다

출처 : 산업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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