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PEC 2025] 젠슨 황, 韓 기업과 HBM·GPU·AI 협력 확대 강조(종합)

2025-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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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년 만에 한국을 찾은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는 31일 "삼성전자가 필요하고, SK하이닉스도 필요하다"며 양사와의 장기적인 파트너십을 강조했다.
황 CEO는 이날 경주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에 참석한 뒤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HBM3E와 HBM4 모두에서 한국 기업들과 협력하고 있다. HBM4, HBM5, HPM97까지도 함께 개발할 것"이라고 밝혔다. 

(중략)

현대자동차그룹은 엔비디아의 약 5만 개 블랙웰 GPU를 투입해 AI 기반 스마트시티 및 미래 모빌리티 생태계를 구축한다는 구상이다. (후략)


관련기사: https://news.nate.com/view/20251031n35818

출처: 네이트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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