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 '에코델타 스마트시티' 본격화…5조 6000억원 투입

2025-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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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뉴스핌] 남동현 기자 = 부산시는 에코델타 스마트시티 국가시범도시 조성 사업이 본격화됨에 따라, 사업 시행을 위한 특수목적법인과 함께 미래 스마트라이프 실현을 위한 핵심 기반 구축에 나선다고 17일 밝혔다.

시는 강서구 일원에서 추진 중인 스마트시티 국가시범도시 조성에 속도를 내고 있다. 공공과 민간이 함께 참여하는 새로운 도시개발 모델을 통해 안전하고 편리한 스마트도시 구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dc43b90cf2463.p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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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준 시장은 "부산시를 비롯한 한국수자원공사, 부산도시공사가 공공부문 출자자로서 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과 공적 역할을 다하겠다"라며, "국가시범도시를 시민들이 안전하고 편리한 스마트 서비스를 누리는 공간으로 만들기 위해 국토교통부 등 관계 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관련기사: https://news.nate.com/view/20251117n03944

출처: 네이트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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