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외 뉴스
Address.
(07304)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경인로855, 6층, 7층, 8층
Contact.
T. 02-3667-7114 / F. 02-2634-7411
2017©SmartCity. All Rights Reserved.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 이용약관 |
Address.
(07304)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경인로855, 5층, 6층, 7층, 8층
Contact.
T. 02-3667-7114 | F. 02-2634-7411
2017©SmartCity. All Rights Reserved.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 이용약관 | 클린신고센터 | 오시는 길
“앞으로 스마트시티를 구축하기 위해서는 엔지니어링뿐 아니라 건설과 운영 역량이 뒷받침돼야 합니다.”
허윤홍 GS건설 사장이 19~23일 스위스 다보스에서 열리는 세계경제포럼(WEF)에 보낸 기고문에서 “도시는 본질적으로 인프라, 에너지, 건축, 모빌리티, 수자원 관리 등 다양한 시스템의 상호작용 속에 존재하는 만큼 정확성과 장기적 관리가 필요하다”며 이같이 말했다. 노후화된 인프라와 에너지 수요 급증 등 도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대안으로 ‘스마트시티’를 제시한 뒤 이를 운용하는 건설사의 역할을 강조한 것이다. 허 사장은 “빅테크나 인공지능(AI) 기업이 주도하는 방식으로는 스마트시티를 완성할 수 없다”며 “디지털 플랫폼, 사물인터넷, AI만으로 도시의 복합적인 시스템을 완성할 수 없다”고 진단했다.
(중략)
현대건설은 서울대 연구부총장 출신인 김재영 기술연구원장을 중심으로 에너지, 스마트시티 등에 연구 역량을 모으고 있다. 부산 강서구 에코델타시티 조성에도 참여한다. BS한양은 세종에서 스마트시티 시범사업을 하고 있다. 상업·업무·주거·문화 시설을 구축하고 첨단 신기술을 적용해 지속 가능 스마트시티를 조성하는 게 목표다.
관련기사: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11995891
출처: 한국경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