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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생에너지+SMR' 스마트시티 주목…"탄소 100%·전력비용 28% 감축"

재생에너지와 소형모듈원자로(SMR)를 결합한 스미트시티 모델이 탄소중립 문제를 해결할 미래의 솔루션으로 주목받는다. 재생에너지의 간헐성을 해결하면서도 안전성과 경제성을 높여 온실가스 감축과 에너지 비용 감소의 일석이조 효과를 얻을 수 있다는 분석이다.

지난 15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스마트에너지플러스(SEP) 2025' 컨퍼런스에서 김용수 한국수력원자력 SMR사업실 실장은 '스마트 넷 제로 시티(Smart net zero city): SMR 기반의 미래형 에너지 도시'를 주제로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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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NC는 지방소멸을 막고 일자리를 창출하는 역할도 할 것으로 기대된다. 김 실장은 "혁신도시 등 지방에 SSNC를 건설하면 대규모 데이터센터 유치와 산업단지 건설 등으로 일자리를 창출하고 지방소멸도 막을 수 있다"며 "국토균형발전에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관련기사: https://www.mt.co.kr/economy/2025/10/16/2025101517082028757

출처: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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