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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LG CNS와 손잡고 노후계획도시의 미래를 설계하다

[인천게릴라뉴스=최도범 기자]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가 노후화된 계획도시를 4차 산업혁명 기술이 융합된 미래형 스마트도시 모델로 탈바꿈시키기 위한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시는 10월 22일 LG CNS와 함께 ‘노후계획도시 시민체감형 첨단미래도시서비스 도입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인공지능 전환(AX)·로봇 전환(RX)·가상 전환(VX) 등 LG CNS의 첨단 기술을 도시정비사업에 접목하기 위한 공공–민간 협력체계를 구축했다.

이번 협약은 단순한 도시재생이나 재건축의 수준을 넘어, 민간의 디지털 혁신 역량과 인천시의 제도적 기반이 결합된 ‘스마트 정비도시’의 첫 단계로 평가된다.

시는 향후 물리적 정비를 넘어 인공지능(AI), 로봇, 헬스케어 등 첨단 융복합 서비스를 기반으로 한 생활환경 혁신을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중략)

이번 협약은 인천이 ‘스마트 정비도시의 선도모델’로 나아가는 신호탄이다. 도시의 낡은 틀을 벗고, AI와 로봇, 데이터가 어우러진 시민 중심의 미래도시 인천으로 도약하는 새로운 여정이 본격적으로 시작됐다.


관련기사: http://www.ingnews.kr/news/articleView.html?idxno=10767

출처: 인천게릴라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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