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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율주행 순찰로봇이 스마트시티 지킨다…뉴빌리티, 부산서 실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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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능형 로봇 서비스 플랫폼 기업 뉴빌리티가 스마트시티부산과 업무협약을 맺고 '부산 에코델타 스마트시티 국가시범도시 조성 사업'에서 자율주행 순찰로봇 도입을 위한 실증을 추진한다고 19일 밝혔다. 

이 사업은 국토교통부와 한국수자원공사가 주관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스마트시티 조성 사업이다. 사업 기간은 구축 5년·운영 10년을 포함한 15년(2039년)이며, 공공·민간 부문이 공동 출자해 설립한 스마트시티부산이 총괄하고 있다.

실외 자율주행 배달로봇으로 시작한 뉴빌리티는 2023년부터 순찰·보안 영역으로 기술을 확장했다. 민간에서 검증한 실외 순찰로봇을 부산 국가시범도시의 인프라와 연계하고, 향후 다양한 민간 개발사업으로 확장 가능한 모델을 확보한다는 계획이다.

뉴빌리티의 순찰로봇은 실외 운행용으로 설계돼 비·눈·안개, 야간처럼 조건이 나쁜 환경에서도 안정적인 주행이 가능하다. 또 AI 기반 이상행동 및 위험 상황 감지 △실시간 영상 송출 △원격 관제 기능 등을 갖췄다. (후략)


관련기사: https://www.mt.co.kr/future/2025/11/19/2025111816411664578

출처: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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