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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디지털트윈, 기후 위기에 맞서는 새로운 무기

(선략)

LX한국국토정보공사 인천경기남부지역본부는 기후 위기 대응에 디지털트윈 등 첨단 기술을 활용하고 있다. ‘디지털트윈’이란 현실 세계를 가상 공간에 똑같이 복제해 모의 실험하는 기술이다. 현실 세계의 다양한 정보를 수집하고 분석하면 결과 예측이 가능해 신속하고 정확한 의사결정으로 시간과 비용을 절감할 수 있다. 그 일환으로 디지털트윈 기반 플랫폼을 활용해 ‘디지털 기반 기후 변화 예측 및 피해 최소화’를 위한 국가 R&D 사업에 참여하고 있다.

LX공사가 디지털트윈을 탑재한 ‘디지털 국토 플랫폼’을 활용하면 온도·습도·강우 등 기후 위기에 영향을 미치는 요소들을 조절해 다양한 모의실험을 할 수 있다. 집중 호우시 침수지역 예측, 폭염·미세먼지 등을 예방하는 바람길 시뮬레이션, 블랙 아이스로 인한 사고 예방 서비스까지 각 지자체가 지역 특성에 맞는 맞춤형 환경 정책을 수립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디지털트윈을 기후 위기 대응을 위한 효율적 기술이자 스마트시티와 같은 미래형 도시의 기반 기술로 평가하는 이유다.

또한 기후 변화 위기에 따른 지원과 노력뿐만 아니라 ESG 경영 일환으로 탄소 중립 실현과 친환경 국토 개발을 위한 사업도 추진하고 있다. 디지털트윈을 활용한 최적의 입지 분석, 드론·위성 기반 국토 모니터링 시스템인 ‘Land-XI’ 등은 지속 가능한 국토 관리 모델이다. 더 나아가 기후 변화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고 국가 경쟁력을 높이려면 재난재해 대응, 국토·도시 관리 등을 위한 공공 서비스 개발과 확산체계를 마련해야 한다.

(후략)

관련 기사 : https://www.ikld.kr/news/articleView.html?idxno=309485

출처 : 국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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