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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베 ICT 협력 확대, KT·네이버·LG CNS 현지 사업 기회 커지나

0f1d15d4dcc5c.png▲ 김영섭 KT대표와 따오 득 탕 비엣텔 그룹 회장 겸 CEO가 26일 베트남 하노이 비엣텔 그룹 본사에서 
AX 협력을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하고 기념 사진을 촬영했다.(사진:KT)


(선략)

공동성명에서 AI, 스마트시티, 디지털 인프라를 우선 추진 분야로 명시한 만큼 이미 현지 기반을 확보했거나 동남아 시장에 적극 진출한 기업들이 주목된다. 대표적으로 KT, 네이버, LG CNS가 꼽힌다.

KT는 지난 5월 베트남 최대 통신기업이자 국방부 산하 국영기업인 비엣텔그룹과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AI 전환(AX) 컨설팅, AI 사업 개발, 소비자 및 중소기업용 솔루션 출시, AI 데이터센터·클라우드 인프라, AX 역량 및 글로벌 개발 센터, 시장 공동 진출 등 6개 핵심 분야에서 협력하며 약 1300억원 규모의 가치 창출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또 KT AI 교육 플랫폼 '에이스(AICE)'도 베트남 전역으로 확장해 미래 AI 전문가를 양성하기로 했다. 이번 한-베 양국 협력 강화를 바탕으로 KT가 클라우드·AI 기술 공급자로 입지를 강화할 수 있을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

(후략)


관련 기사 : 한-베 ICT 협력 확대, KT·네이버·LG CNS 현지 사업 기회 커지나

출처 :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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