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교통부 보도자료] 공간정보 새싹기업, ‘차세대 대표기업’으로 키운다… 국토부 성장도약패키지 출범

관리자
2025-05-20
조회수 207

공간정보 새싹기업, ‘차세대 대표기업’으로 키운다…
국토부 성장도약패키지 출범

-19일부터 공간정보 성장도약패키지 참여기업 모집… 대기업·VC도 성장 지원


□ 국토교통부(장관 박상우)는 공간정보 분야의 유망 창업기업을 발굴하고 체계적으로 육성하기 위해 5월 19일부터 6월 13일까지 ‘제1기 공간정보 성장도약패키지’ 참여기업을 모집한다.

□ 국토교통부가 예산을 지원하고 한국국토정보공사가 주관하는 ‘공간정보 성장도약패키지’는 유망 창업기업의 성장 기반을 마련하고, 공간정보 산업의 지속가능한 혁신 생태계 조성을 위해 출범됐다.

□ 7년 미만(신산업 분야의 경우 10년 미만)의 창업기업이라면 누구나 상생누리플랫폼을 통해 참여할 수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K-STARTUP 창업지원포털의 사업공고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d9be9c3429628.png

ㅇ 모집규모는 수요연계형* 5개사, 성장도약형** 5개사 등 총 10개사이며, 선정된 기업에는 판교 글로벌비즈센터 내에 조성 중인 창업보육센터 최대 3년 무상 입주기회 제공 및 판로개척, 기술실증, 투자유치, 자금지원 등 기업 맞춤형 창업프로그램을 지원한다.

* 수요연계형: 수요기관과 협업을 희망하는 기업으로, 오픈이노베이션 과제부여 등 협업기회 제공
** 성장도약형: 혁신 기술력과 전문성을 보유한 기업으로, 투자, 판로 등 창업사업화 집중지원

ㅇ 이번 패키지에는 대기업과 투자사들이 함께 참여해 창업기업에 대한 밀착형 성장지원과 협업을 추진하고, 수요처 확보와 투자유치까지 연계하는 전방위적 지원이 이루어질 예정이다.

□ 국토교통부 방현하 국토정보정책관은 “이번 패키지를 통해 성장 가능성이 높은 유망 창업기업을 발굴하고, 장기적으로 유니콘기업으로 도약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겠다”면서, “공간정보산업이 국가 핵심산업의 한 축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창업생태계 조성에 적극 나서겠다”고 밝혔다.

□ 한편, 국토교통부는 ’17년부터 한국국토정보공사가 운영해 온 ‘LX공간드림센터’ 통해 82개의 공간정보 창업기업을 지속적으로 지원해 왔으며, 올해는 판교로 이전·개편함으로써 창업지원을 한층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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