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도시협회, K-스마트시티 우수 기술 선정 - 한국형 스마트시티 기술 해외 수출 확대 기대 - |
사단법인 스마트도시협회(회장 박동선, 이하 협회)는 대한민국 스마트시티의 우수성을 홍보하고 국내 스마트시티 기업의 해외 진출 지원을 위해 'K-스마트시티 우수 기술'을 선정한다.
K-스마트시티 우수 기술 선정은 국내 기업이 보유한 우수한 스마트시티 기술을 해외국가에 적극적으로 홍보하여 수출을 확대하려는 취지에서 시작했다. 그동안 공중파, 인터넷 소셜미디어 등에서 대한민국의 편리한 대중교통, CCTV 기술 등이 부분적으로 소개된 바 있으나, 스마트시티 우수 기술을 종합하여 수출지원 자료를 만드는 것은 처음이다.
K-스마트시티 기술은 대한민국의 풍부한 통신 인프라, 지능형 신기술, 정부의 규제 개선 활동의 영향으로 다양한 분야에 빠르게 확산되었다. 폭염․혹서에도 쾌적한 스마트 버스정류장, 보행자 안전사고를 줄이는 스마트 횡단보도와 같이 시민 체감도가 높은 기술은 대한민국 전역에서 볼 수 있다. 인파 밀집 관리를 위한 피플 카운팅 시스템, 하천 범람에 대비하기 위한 지하차도 진입 차단 시설 등 새롭게 발생하는 도시문제 대응 기술도 확산 중이다. 아파트 현관 앞까지 방문하는 실외 로봇 배송, 자동으로 독거노인에게 안부를 묻는 AI 콜센터 등 삶의 질을 높이는 새로운 기술과 서비스가 도시를 계속 진화시키고 있다.
K-스마트시티의 핵심은 도시 데이터의 연결과 통합에 있다. 앞에서 언급한 다양한 스마트시티 기술은 지역 스마트도시 통합센터의 스마트시티 통합플랫폼, 스마트시티 데이터허브, 스마트도시 안전망 등 도시 데이터를 처리하는 기술과 연결하여 상승효과를 낸다. 연계․통합된 도시 데이터는 살수차나 쓰레기 수거 차량의 이동 경로 추천, 원활한 교통관리와 신호대기 최소화, 긴급차량 우선 신호제어, 각종 시설물 점검 주기 최적화 등 도시가 가진 기존 인적자원과 인프라를 더 효과적으로 이용할 수 있도록 한다. 전 세계 도시 관계자가 K-스마트시티에 관심을 갖는 이유이다.
협회는 국토교통부(장관 박상우)의 지원을 받아 지난 5월부터 스마트시티 기술 조사에 착수했다. 협회는 각 분야 전문가와 함께 K-스마트시티 기술이 갖는 우수성과 혁신성을 검토 중이다.
협회는 K-스마트시티 우수 기술 후보를 선별하고 전문가 중심의 선정위원회를 구성하여 최종 우수 기술을 선정한다. 선정한 우수 기술은 스페인 SCEWC, 대만 SCSE, 태국 TSCE 등 해외에서 열리는 스마트시티 엑스포* 등에서 우리 기업의 해외 진출을 적극 지원할 예정이다.
* 스페인 SCEWC(Smart City Expo World Congress), 대만 SCSE(Smart City Summit & Expo), 태국 TSCE(Thailand Smart City Expo)
협회 황귀현 전무는 “K-스마트시티 우수 기술 선정은 대한민국 스마트시티 기술의 우수성을 해외에 알려 수출을 확대할 수 있는 기회”라며, “한국의 우수한 스마트도시 기술을 선진국과 개발도상국에 공급할 수 있는 여건을 지속적으로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스마트도시협회, K-스마트시티 우수 기술 선정
- 한국형 스마트시티 기술 해외 수출 확대 기대 -
사단법인 스마트도시협회(회장 박동선, 이하 협회)는 대한민국 스마트시티의 우수성을 홍보하고 국내 스마트시티 기업의 해외 진출 지원을 위해 'K-스마트시티 우수 기술'을 선정한다.
K-스마트시티 우수 기술 선정은 국내 기업이 보유한 우수한 스마트시티 기술을 해외국가에 적극적으로 홍보하여 수출을 확대하려는 취지에서 시작했다. 그동안 공중파, 인터넷 소셜미디어 등에서 대한민국의 편리한 대중교통, CCTV 기술 등이 부분적으로 소개된 바 있으나, 스마트시티 우수 기술을 종합하여 수출지원 자료를 만드는 것은 처음이다.
K-스마트시티 기술은 대한민국의 풍부한 통신 인프라, 지능형 신기술, 정부의 규제 개선 활동의 영향으로 다양한 분야에 빠르게 확산되었다. 폭염․혹서에도 쾌적한 스마트 버스정류장, 보행자 안전사고를 줄이는 스마트 횡단보도와 같이 시민 체감도가 높은 기술은 대한민국 전역에서 볼 수 있다. 인파 밀집 관리를 위한 피플 카운팅 시스템, 하천 범람에 대비하기 위한 지하차도 진입 차단 시설 등 새롭게 발생하는 도시문제 대응 기술도 확산 중이다. 아파트 현관 앞까지 방문하는 실외 로봇 배송, 자동으로 독거노인에게 안부를 묻는 AI 콜센터 등 삶의 질을 높이는 새로운 기술과 서비스가 도시를 계속 진화시키고 있다.
K-스마트시티의 핵심은 도시 데이터의 연결과 통합에 있다. 앞에서 언급한 다양한 스마트시티 기술은 지역 스마트도시 통합센터의 스마트시티 통합플랫폼, 스마트시티 데이터허브, 스마트도시 안전망 등 도시 데이터를 처리하는 기술과 연결하여 상승효과를 낸다. 연계․통합된 도시 데이터는 살수차나 쓰레기 수거 차량의 이동 경로 추천, 원활한 교통관리와 신호대기 최소화, 긴급차량 우선 신호제어, 각종 시설물 점검 주기 최적화 등 도시가 가진 기존 인적자원과 인프라를 더 효과적으로 이용할 수 있도록 한다. 전 세계 도시 관계자가 K-스마트시티에 관심을 갖는 이유이다.
협회는 국토교통부(장관 박상우)의 지원을 받아 지난 5월부터 스마트시티 기술 조사에 착수했다. 협회는 각 분야 전문가와 함께 K-스마트시티 기술이 갖는 우수성과 혁신성을 검토 중이다.
협회는 K-스마트시티 우수 기술 후보를 선별하고 전문가 중심의 선정위원회를 구성하여 최종 우수 기술을 선정한다. 선정한 우수 기술은 스페인 SCEWC, 대만 SCSE, 태국 TSCE 등 해외에서 열리는 스마트시티 엑스포* 등에서 우리 기업의 해외 진출을 적극 지원할 예정이다.
* 스페인 SCEWC(Smart City Expo World Congress), 대만 SCSE(Smart City Summit & Expo), 태국 TSCE(Thailand Smart City Expo)
협회 황귀현 전무는 “K-스마트시티 우수 기술 선정은 대한민국 스마트시티 기술의 우수성을 해외에 알려 수출을 확대할 수 있는 기회”라며, “한국의 우수한 스마트도시 기술을 선진국과 개발도상국에 공급할 수 있는 여건을 지속적으로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